Blogger 모바일용 화면 확대 설정

블로그스팟 테마 수정작업 3일째다.

워드프레스와 노션에 이어 블로그 스팟까지, IT쪽은 유행이 빨라 알아야 할 것들, 배워야 할 것들이 끝이 없다. 흐름에 발맞추지 못하면 도태되는게 IT분야라 오늘도 부지런히 글 작성과 화면 테스트 진행해 보면서 배워가고 있다. 블로그 스팟의 옐로 오렌지 컬러 파비콘도 계속 신경쓰여 자체 파비콘 제작과 로고라고 해야하나 상단 이미지까지 업로드해주니 제법 개인 사이트 같아 보인다.

새벽에 매거진 형태의 3번째 테마 적용 후, 탭 배경과 메뉴 배경이 너무 강렬해 커스텀 해준 상태이다. 이번 테마도 접근성 점수가 낮았지만 그외 점수는 앞선 2개 테마보다 높아 그대로 두기로 했다. 적용 전과 후 스크린샷이 없어 테마 원본과의 비교 포스팅을 해 볼 예정이다.


모바일에서 블로그 화면 확인 하다보니 본문 글씨가 다른 블로그들에 비해 많이 작게 느껴졌다. 한해 지날수록 눈이 침침한건 둘째치고, 노안으로 잘 보이지 않아 확대는 필수이다. 글자크기를 키우는 플러그인이 있을것 같다고 생각하던 차, 블로그 스팟 전문 블로거 사이트에서 글자 확대기능을 발견하고 적용했더니 작동하지 않았다. PC버젼이 아니라 모바일용 메뉴가 아닐까 생각도 든다. 그럼 PC버젼에선 해당 메뉴가 보이지 않아야 하는게 아닐까? 확인을 해본게 아니니 알수가 없다. 아무튼, 생각났을때 모바일에서 화면 확대기능을 직접 수정해 주었고, 속이 시원할 정도로 잘 적용된 것까지 확인했다.

저처럼 모바일에서 글자 확대하고 싶은 분들은 비교적 쉬우니, 아래 순서대로 수정하기 바란다. 수정 작업이 쉬운게 블로그 스팟의 최대 장점이 아닐까 한다.




1. 블로거 관리화면에서 왼쪽 테마 메뉴를 선택 후, 맞춤설정 메뉴 클릭한다.

'HTML 편집'을 선택한다.




2. 알수 없는 영어가 가득적힌 화면이 뜨면, 상단에서

<meta content='width=device-width'로 시작하는 라인을 찾아
maximum-scale=1' 되어 있는 곳을 1에서 2 수정한 뒤
우측 상단의 디스켓 저장 아이콘 클릭해 주면 된다.


가족 노트북으로도 간간히 작업을 진행 하다보니

의도치않게 오페라 브라우저 사용도 하고 있는데,

블로그 스팟은 구글에서 만든 크롬 브라우저에 최적화되어 있어서인지

한창 오페라 브라우저에서 수정 작업하다 갑자기 튕겨 나가거나 꺼져 버리고 있다.

다시 브라우저를 오픈하면 기존 화면들이 그대로 확인되서 다행이긴 하다.

오페라 브라우저 자체 제공되는 기능 중 캡쳐 기능이 활용도 좋아 잘 사용중인데,

브라우저 호환성이 떨어져 튕기는 현상은 어쩔수 없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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